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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 상품명 짓는 법, 키워드 순서·금지 표현·길이

상세공방 · · 읽는 데 13분 · 조회 5

스마트스토어 상품명은 "브랜드 + 상품 종류 + 핵심 속성 + 규격·수량" 순서로 쓰면 됩니다. 검색어를 많이 넣는 것보다 고객이 실제로 치는 단어를 한 번씩 정확하게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길이는 한눈에 읽히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이 칼럼에서는 공백을 포함해 50자 안팎을 넘기지 않기를 권합니다. 같은 단어를 반복하거나, 특수문자로 꾸미거나, "최저가·1위" 같은 과장 표현을 넣는 것은 피하세요.

아래에서 순서를 이렇게 정하는 이유, 키워드를 찾는 방법, 빼야 할 표현을 차례로 설명합니다. 수제 캔들, 반찬, 강아지 간식처럼 흔한 상품으로 상품명을 직접 고쳐 보겠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상품명은 어떤 순서로 써야 하나요

기본 순서는 브랜드 → 상품 종류 → 핵심 속성 → 규격·수량입니다. 고객이 상품을 알아보는 순서와 같기 때문입니다.

고객은 먼저 "이게 무슨 물건인지"를 확인하고, 그다음 "내가 찾는 그 종류가 맞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상품 종류를 뜻하는 명사(캔들, 텀블러, 양말)는 앞쪽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단어일수록 앞에 두세요. 화면 폭이 좁은 모바일에서는 상품명 뒷부분이 잘려 보일 수 있습니다. 잘려도 무슨 상품인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상품명 기본 공식
브랜드 + 상품 종류 + 핵심 속성 1~2개 + 규격·수량
계산 예시

수제 캔들: 달빛공방 소이캔들 무화과향 200g

텀블러: OO리빙 스텐 텀블러 보온보냉 500ml

양말: OO삭스 남성 면 중목양말 5켤레

반찬: OO찬방 무말랭이무침 300g

브랜드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면 맨 앞이 아니라 뒤로 보내도 됩니다.

브랜드는 꼭 맨 앞에 와야 하나요

브랜드를 아는 고객이 많다면 맨 앞이 자연스럽습니다. 고객이 브랜드 이름으로 검색하기 때문입니다.

막 시작한 1인 셀러라면 사정이 다릅니다. 아무도 검색하지 않는 브랜드명이 맨 앞 자리를 차지하면, 정작 중요한 상품 종류가 뒤로 밀립니다. 이럴 때는 브랜드명을 짧게 쓰거나 상품명 끝에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핵심 속성은 몇 개까지 넣나요

한두 개면 충분합니다. 속성은 고객이 비교할 때 기준으로 삼는 정보입니다. 향, 용량, 재질, 대상(남성·소형견)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예를 들어 수제 캔들이라면 "소이" "무화과향"이 핵심 속성입니다. "선물용" "집들이" "인테리어"까지 모두 상품명에 넣으면 무엇이 핵심인지 흐려집니다. 이런 단어는 뒤에서 설명할 태그로 옮기세요.

수제 캔들 상품명 고쳐 보기
고치기 전

♥최저가♥ 캔들 향초 캔들선물 인테리어캔들 집들이선물 소이캔들 무료배송

고친 뒤

달빛공방 소이캔들 무화과향 200g 유리용기 향초

'캔들' 반복과 특수문자, 가격·배송 문구를 빼고 향과 용량을 넣었습니다. 집들이·선물은 태그로 옮깁니다.

상품명에 넣을 키워드는 어떻게 찾나요

상품명에 들어갈 단어는 내가 부르는 이름이 아니라 고객이 검색하는 이름이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직접 만든 반찬을 "엄마표 무짠지무침"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은 "무말랭이무침"이나 "밑반찬"으로 검색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 차이를 확인하는 과정이 키워드 찾기입니다.

특별한 도구 없이도 검색창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해 보세요.

키워드 찾는 4단계
  1. 1
    상품 종류 정하기

    내 상품을 한 단어 명사로 적습니다. 예: 강아지 간식

  2. 2
    자동완성 보기

    네이버 검색창에 그 단어를 치고 뜨는 자동완성어를 적어 둡니다.

  3. 3
    상위 상품명 읽기

    쇼핑 검색 결과 상위 상품들이 공통으로 쓰는 단어를 표시합니다.

  4. 4
    내 상품에 맞는 것만 남기기

    사실과 맞는 단어만 남기고, 핵심 1~2개는 상품명, 나머지는 태그로 보냅니다.

상위 상품명은 단어를 고르는 참고용입니다. 문장을 그대로 베끼지 마세요.

경쟁 상품 상품명은 어디까지 참고하나요

여러 상품이 공통으로 쓰는 단어는 고객이 많이 찾는 단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단어는 참고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경쟁 상품의 브랜드명이나 그 상품만의 고유한 이름은 가져오면 안 됩니다. 경쟁 상품을 체계적으로 살피는 방법은 경쟁사 상세페이지 분석, 베끼지 않고 차별점 찾는 기록 표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너무 넓은 단어와 너무 좁은 단어

"간식"처럼 넓은 단어만 쓰면 수많은 상품 사이에 묻힙니다. 반대로 "닭가슴살 동결건조 소형견 노견 간식 큐브"처럼 지나치게 좁히면 그렇게 검색하는 사람 자체가 적습니다.

상품 종류(강아지 간식)는 넓게, 속성(닭가슴살, 동결건조)은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 균형점입니다.

스마트스토어 상품명 길이는 몇 자가 적당한가요

스마트스토어 상품명 입력란은 꽤 많은 글자를 받습니다. 하지만 입력할 수 있다고 해서 다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길수록 검색에 유리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상품명이 길어지면 같은 뜻의 단어가 겹치고, 고객이 읽다가 무슨 상품인지 놓칩니다. 검색 결과 화면에서는 긴 상품명이 잘려 보이기도 합니다.

이 칼럼은 공백 포함 25~50자 사이를 권합니다. 공식 공식이 아니라, 앞의 기본 공식을 채우면 대체로 이 길이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글자 수 제한과 권장 기준은 판매 채널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상품명 길이별로 생기는 일
길이좋은 점생기는 문제
20자 이하읽기 쉽고 깔끔함속성·규격이 빠져 비교가 어려움
25~50자종류·속성·규격이 다 들어감특별한 문제 없음
50자 초과단어를 많이 넣을 수 있음반복·나열이 생기고 뒷부분이 잘림

글자 수는 이 칼럼의 권장 범위이며, 플랫폼 규정이 아닙니다.

길이를 줄이는 세 가지 방법

첫째, 같은 뜻의 단어를 하나만 남기세요. "캔들 향초 양키캔들 소이캔들"에서 "소이캔들" 하나면 충분합니다. "향초"를 꼭 넣고 싶다면 한 번만 넣습니다.

둘째, 상황을 설명하는 단어는 태그로 옮기세요. "선물용" "집들이" "생일"처럼 쓰임새를 말하는 단어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셋째, 상세페이지에서 설명할 내용은 상품명에서 빼세요. "손으로 하나하나 붓는 정성"은 상품명이 아니라 상세페이지 첫 화면에 어울리는 문구입니다.

스마트스토어 상품명에 쓰면 안 되는 표현

검색에 잘 잡히려고 넣은 표현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판매 채널들은 검색 품질을 해치는 상품명을 꾸준히 걸러 내려 하기 때문입니다.

아래 표현은 상품명에서 빼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품명에 넣을 것과 뺄 것
이렇게 하세요
  • 상품 종류를 뜻하는 정확한 명사
  • 사실로 확인되는 속성(재질, 향, 용량)
  • 규격·수량(200g, 5켤레, 500ml)
  • 내 브랜드명
이건 피하세요
  • 같은 단어 반복(캔들 캔들선물 소이캔들)
  • ♥★【】 같은 장식용 특수문자
  • 최저가·1위·최고 같은 과장 표현
  • 무료배송·할인·이벤트 같은 판매 조건
  • 다른 회사 브랜드명이나 인기 상품명

판매 조건은 상품명이 아니라 가격·배송 설정과 상세페이지에서 보여 줍니다.

왜 반복과 장식이 문제가 되나요

같은 단어를 여러 번 넣는다고 검색에 더 잘 잡히는 것이 아닙니다. 고객 눈에는 정리되지 않은 상품으로 보이고, 검색 품질 측면에서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특수문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에 띄려고 넣은 하트나 별은 상품 정보를 하나도 늘려 주지 않습니다. 눈에 띄는 일은 대표 이미지가 맡는 편이 낫습니다. 기준은 상품 썸네일, 검색 결과에서 클릭되는 대표 이미지 기준을 참고하세요.

과장 표현과 효능 표현

"1위" "최고" "100% 만족"은 근거를 증명하기 어렵습니다. 표시광고법(소비자를 속이거나 오해하게 하는 광고를 막는 법)의 기본 원칙에도 어긋날 수 있습니다.

식품·반려동물 간식·화장품은 더 조심하세요. "관절에 좋은" "다이어트" "피부 재생"처럼 효능을 말하는 표현은 품목별 표시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세부 기준은 판매 채널의 최신 공지와 품목별 안내를 확인하세요.

상품별로 상품명을 고쳐 보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원칙을 알아도 막상 내 상품에 적용하려면 막막합니다. 흔한 상품 몇 가지로 실제 고쳐 보는 과정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모두 가정한 예시입니다.

반찬처럼 맛이 핵심인 상품

반찬은 "맛있는" "엄마 손맛"처럼 느낌을 말하는 단어를 넣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고객은 맛을 검색하지 않고 메뉴 이름을 검색합니다.

반찬 상품명 고쳐 보기
고치기 전

엄마손맛 최고 반찬 맛있는반찬 밑반찬 무말랭이 무조건 맛있음

고친 뒤

OO찬방 무말랭이무침 300g 국내산 무 밑반찬

'국내산'은 원산지가 실제로 그럴 때만 씁니다. 맛에 대한 이야기는 상세페이지 첫 화면으로 옮깁니다.

강아지 간식처럼 효능 표현이 끼기 쉬운 상품

반려동물 간식은 "관절" "눈물 자국" 같은 단어가 많이 검색됩니다. 그렇다고 근거 없이 효능처럼 쓰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강아지 간식 상품명 고쳐 보기
고치기 전

강아지간식 개간식 애견간식 관절에좋은 강아지 수제간식 판매1위

고친 뒤

OO펫 강아지 수제간식 닭가슴살 동결건조 100g

'간식' 반복과 효능·순위 표현을 빼고, 원료와 가공 방식처럼 사실로 확인되는 속성을 넣었습니다.

양말·텀블러처럼 규격이 중요한 상품

양말은 "남성/여성" "목 길이" "켤레 수"가 비교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OO삭스 남성 면 중목양말 5켤레"처럼 쓰면 고객이 클릭하기 전에 필요한 정보를 다 얻습니다.

텀블러는 용량과 기능이 핵심입니다. "OO리빙 스텐 텀블러 보온보냉 500ml"처럼 쓰세요. 세트 구성이 있다면 수량을 정확히 적고, 할인 내용은 상품명에 넣지 않습니다. 구성과 가격을 보여 주는 방법은 가격 표시 방법, 정가·할인가·세트 구성 과장 없이 보여 주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상품명에 못 넣은 키워드는 어디에 두나요

상품명을 짧게 줄이다 보면 아까운 단어가 남습니다.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상품 등록 화면에는 상품명 말고도 정보를 넣을 자리가 있습니다.

검색은 상품명만 보지 않고 카테고리, 속성, 태그 같은 입력 정보도 함께 참고합니다. 그러니 상품명은 핵심만, 나머지는 각자 맞는 자리에 나눠 두세요.

남은 키워드를 나눠 둘 자리
01카테고리

상품이 속한 분류를 가장 정확한 칸으로 고릅니다

02속성 정보

향, 재질, 용량처럼 정해진 항목을 빠짐없이 채웁니다

03태그

선물용, 집들이, 생일처럼 쓰임새 단어를 넣습니다

04상세페이지 첫 화면

상품명으로 들어온 고객에게 같은 단어로 답합니다

태그 개수와 입력 규칙은 판매 채널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상품명과 상세페이지 첫 화면을 같은 말로 맞추세요

"소이캔들 무화과향"으로 검색해 들어온 고객이 상세페이지 첫 화면에서 다른 이야기를 보면 헤맵니다. 상품명에 쓴 단어가 첫 화면 큰 글씨나 대표 문구에 다시 보이면 "내가 찾던 게 맞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첫 화면에 "무화과향 소이캔들, 200g 유리 용기에 담았습니다"처럼 상품명의 단어를 그대로 이어 받으세요. 첫 화면 구성은 상세페이지 첫 화면, 3초 안에 보여 줘야 할 문구와 이미지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이 작업은 상품명만 고칠 때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상품명에 쓴 키워드를 첫 화면 문구, 특징 설명, 사진 설명까지 하나하나 맞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상품명을 바꿀 때 주의할 점

이미 판매 중인 상품의 상품명을 고칠 때는 조금 신중해야 합니다. 상품명을 바꾸면 검색 결과에서 상품이 다시 평가되는 과정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잘못된 상품명을 그대로 두라는 뜻은 아닙니다. 반복 단어나 과장 표현이 있다면 고치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한 번에 정리해서 바꾸고, 자주 손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상품명 바꿀 때 일정
  1. 바꾸기 전
    현재 상태 기록

    기존 상품명, 최근 유입·판매를 메모해 둡니다

  2. 당일
    한 번에 정리

    반복·과장 표현 제거와 순서 정리를 한 번에 합니다

  3. 1주차
    그대로 두기

    결과가 바로 안 보여도 다시 바꾸지 않습니다

  4. 2~4주차
    비교하기

    기록해 둔 수치와 비교해 다음 수정을 정합니다

기간은 판단을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상품과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상품명을 바꿔도 유입이 안 늘 때

상품명은 검색에 잡히게 해 주는 출발점입니다. 상품명만으로 판매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검색 결과에는 잡히는데 클릭이 적다면 대표 이미지와 가격을, 클릭은 되는데 구매가 적다면 상세페이지를 살펴보세요. 단계별 점검 방법은 상세페이지 전환율 낮을 때, 유입부터 가격까지 점검 순서를 참고하면 됩니다.

정리

스마트스토어 상품명은 "브랜드 + 상품 종류 + 핵심 속성 + 규격·수량" 순서로 씁니다. 가장 중요한 단어를 앞에 두고, 잘려 보여도 무슨 상품인지 알 수 있게 만드세요.

키워드는 내가 부르는 이름이 아니라 고객이 검색하는 이름에서 고릅니다. 검색창 자동완성과 상위 상품들의 공통 단어를 살펴보되, 다른 브랜드명은 가져오지 마세요.

길이는 공백 포함 50자 안팎이 무난합니다. 반복 단어, 특수문자, 과장·효능 표현, 할인·배송 문구는 상품명에서 빼고, 남는 키워드는 카테고리·속성·태그·상세페이지 첫 화면에 나눠 둡니다.

상품명을 고친 뒤에는 상세페이지 첫 화면이 같은 말로 답하는지 확인하세요. 검색에 잡히는 것과 구매로 이어지는 것은 이 두 곳이 맞물릴 때 함께 좋아집니다.

오늘 바로 할 일
  • 내 상품 상품명을 소리 내어 읽고 무슨 상품인지 바로 알 수 있는지 확인하기
  • 같은 단어가 두 번 이상 나오면 하나만 남기기
  • ♥★ 같은 특수문자와 최저가·1위·무료배송 문구 지우기
  • '브랜드 + 상품 종류 + 속성 + 규격' 순서로 다시 배열하기
  • 공백 포함 글자 수를 세어 50자 안팎으로 줄이기
  • 뺀 단어 중 쓰임새 단어는 태그로 옮기기
  • 상세페이지 첫 화면에 상품명 핵심 단어가 보이는지 확인하기

자주 묻는 질문

Q스마트스토어 상품명에 브랜드명을 꼭 넣어야 하나요?

꼭 넣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 브랜드명은 넣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아직 검색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신생 브랜드라면 짧게 쓰거나 상품명 뒤쪽에 두고, 앞자리는 상품 종류를 뜻하는 단어에 양보하세요.

Q상품명에 키워드를 많이 넣으면 검색에 더 잘 잡히나요?

같은 뜻의 단어를 여러 개 넣는다고 검색에 유리해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고객이 읽기 어렵고 검색 품질 측면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핵심 단어는 한 번씩만 넣고 나머지는 태그나 속성 정보로 옮기세요.

Q스마트스토어 상품명은 몇 자까지 쓸 수 있나요?

입력란은 꽤 넉넉하지만 다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이 칼럼은 공백 포함 25~50자를 권합니다. 정확한 글자 수 제한과 권장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판매 채널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Q상품명에 무료배송이나 할인 문구를 넣어도 되나요?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판매 조건은 상품 정보가 아니고, 조건이 바뀌면 상품명과 실제 내용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할인과 배송 조건은 가격·배송 설정과 상세페이지에서 보여 주세요.

Q이미 판매 중인 상품의 상품명을 바꿔도 괜찮을까요?

반복 단어나 과장 표현이 있다면 고치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바꾸기 전 유입과 판매를 기록해 두고, 한 번에 정리해서 바꾼 뒤 몇 주는 지켜보세요. 결과가 바로 안 보인다고 자주 다시 바꾸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Q상품명에서 뺀 키워드는 어디에 넣어야 하나요?

카테고리를 정확히 고르고, 속성 정보 칸을 빠짐없이 채우고, 선물용·집들이 같은 쓰임새 단어는 태그에 넣으세요. 상품명의 핵심 단어는 상세페이지 첫 화면 문구에도 다시 써 주면 들어온 고객이 헤매지 않습니다.